낮에는 학생 밤에는 보스... by 쿨샤


디스커버리 채널에서 이탈리아 마피아(갱?) 다큐를 해주는데

"전통적인 보스타입이었던 ㅇㅇ은 낮에는 피자가게를 하고 밤에는 조직의 보스가 된다" 라고해서

ㅇ_ㅇ!!!!!!그렇구나!!!!그럼 죠르노도 낮에는 학생 밤에는 보스를 하겠구나! 하고 생각했습니다.

과연 학교를 다닐지는 의문이지만 부챠라티나 나란챠가 유언으로 '중학교 중퇴는 안된다'고 말했을 것 같은 기분도 드네요. 졸업만이라도...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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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왕 DIO님 by 쿨샤


하라는 과제는 안하고 디오 덕질 *-_-* 내일 밤새자는 각오로 100년 묵은 디오를 그렸습니다.ㅋㅋㅋㅋㅋㅋㅋ
전신그림이었지만 인체가 병신이라 트리밍→색고자짓 하기 싫어서 무난한 색으로 → 비슷비슷한 각도는 ㄴㄴ 좌우반전.
근데 아무짓도 안한게 더 나을땐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만족스럽다고 최면을 걸 차례


디오님의 평범한 옷차림을 보고싶어서 그렸는데 다 잘라먹고 그나마 나온 천쪼가리도 검정★이군뇨.
ㅋㅋㅋㅋㅋ 이런 무리수 개드립을 치는게 아니었는데 ㅋㅋㅋㅋㅋㅋㅋ
하트 머리띠도 빼니까 누군지도 모르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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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한☆선생님 by 쿨샤

먹이를_노리는_매의_눈빛.jpg

이상하게 해적판 이름이 착착 붙는 캐릭터 들이 있습니다.
저는 아톨이랑 키팅선생님..특히 아톨은 가끔 압둘이란 본명을 자꾸 잊어버려요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저번에 동생한테 '아톨 스탠드가 뭐였지!!'라고 했다가 왕짜증나게 왕비웃음 드립을ㅋㅋㅋ


예전에는 장로커플밖에 못봐서 별로 관심이 없었던 로한 선생님도
로장이 되면 애정 캐릭터가 되는거죠☆<

최근에 그렸던 가장 맘에 드는 로한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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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X5 by 쿨샤


둘이 만나면 서로 이상하다고 생각하겠지만 남이 보기엔
둘다 엄청 이상할거야.


4부에서 제일 좋아하는 죠스케랑 5부에서 제일 좋아하는 죠르노 입니다.
둘다 좋아하는데 죠스케는 그릴때마다 망하고...죠르노는 자꾸 죠르코(..)가 되죠 ㅋㅋㅋㅋ
멋진 남자의 세계란 너무 어렵고도 심오하고도.


가든에 뭘 올리는거 처음이에요. 그 전에 이글루가 처음이고 완전 어렵고 뭐 그러네요.ㅋㅋㅋㅋㅋㅋㅋ
(편안한 덕질을 할려고 이글루로 옮겼는데 가든보고 올레!!!!외친 사람입니다.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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죠죠5-상구떡밥 by 쿨샤
















































으악ㅋㅋㅋㅋ죠르콬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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